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ass judgment on : ~에 판결을 내리다. 자유로운 사람이란 죽음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고요함으로 충만한 한 손이 분주한 두 손보다 낫다. -전도서 4:6 오늘의 영단어 - log : 여행거리를 합산하다: 통나무, 원목: 벌채하다진흙이 가라앉아 물이 맑아질 때까지 기다릴 인내심을 갖고 있는가? 올바른 행위가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을 수 있는가? -도덕경 오늘의 영단어 - expose : 노출시키다, 노출하다, 공개하다오늘의 영단어 - mini-description : 약식메모, 약식기록오늘의 영단어 - remittance : 송금, 송금액, 송금수단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