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 , 생사의 기로에 처하여 있음을 이르는 말. 돌아올 생각이라곤 눈곱만큼도 없이 미지의 세상 속으로 내딛는 잔인한 첫 걸음이요! -안토니오 마샤도(스페인 시인)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행복이란 결심이요, 결정이다. -앤드류 매튜스 1840년 설탕 업계와 ‘질병을 이용해 잇속을 챙기려는 세력’은 든든한 동업자 관계가 되었다. 이후 50년 동안 워싱턴은 설탕 1파운드에 5센트의 연방 세금을 부과했고, 설탕 중독자들은 정부 세입의 뿌리가 되었다. -윌리엄 더프티 사람은 오르고 또 오르면 떨어지는 곳을 모르게 된다. -어일대기문서 완공( 頑空 ) <=> 만물은 모두가 공(空)이다. -소승불교 하늘과 땅을 보아라. 사라진 모든 것들을 생각하라. 우리의 시야에 나타났던 산과 강, 그리고 살아있는 생물은 모두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면 진리를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곧 흘러가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불교 상대방의 일을 화제로 삼는다면 상대방은 몇 시간이든지 귀를 기울여 줄 것이다. -디즈레일리 There's luck in leisure.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