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사람답지 못하다’라고 누군가를 욕하기도 한다. 그것은 그 사람이 상식 이하의 어처구니없는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자기의 동물적인 욕망에 너무 쫓겨 이기적인 행위로 남에게 해를 끼쳤을 경우다. 심하면 우리는 그를 ‘개’나 ‘돼지’에 빗대어 인격적인 모독을 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사람답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되도록 개인적인 욕망을 억제하여 이기적인 행위를 삼가는 경우를 말한다. 이럴 때 속칭 ‘사람답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을 희생해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바보짓이라고 그를 비웃을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비웃음을 당하는 자는 비웃는 자보다 더 빨리 성공해 결국에는 비웃는 자들을 지배하게 된다. -포프(영국 시인)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부족함을 탓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아니다. 소문은 가장 좋은 소개장이다. -탈무드-사람은 두 개의 눈과 하나의 입을 가졌다. 그것은 말하는 것보다 두 배로 관찰하라는 것이다. -골든 물고기가 다시 헤엄칠 수 있도록 부드럽게 잡아야 한다. 상륙시키는 과정에서 물고기에게 상처를 입히지 말아라. 잡고 놓아주기야말로 낚시가 주는 유일한 즐거움이자 본질이다. -쉐리던 앤더슨 오늘의 영단어 - KDI : Korea Development Institute : 한국산업개발연구원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 복이 이르면 마음이 밝아진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sensation : 감각, 마음, 흥분, 대사건위험성은 늘 있다. 그러므로 위험성을 피하는 대신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로버트 기요사키 오늘의 영단어 - lackluster : 빛(윤기)가 없는, 열기가 없는, 활기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