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 궂긴 아이 날 제도 궂긴다 , 일의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하다는 말. 한 부인이 성격이 조급해서 시어머니와 불편한 관계에 있다 젖가슴에 멍울이 생겼다. -허준 [동의보감]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올바른 건강지식이야말로 자식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김정문 참빗으로 흝듯 , 남김없이 샅샅이 뒤져 낸다는 뜻. 싸울 수 있는 경우와 싸워서는 안될 경우를 아는 자는 승리한다. 많은 병력과 적은 병력의 사용 방법을 아는 자는 승리한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마음이 같으면 승리한다. 조심스럽게 경계함으로써 경계하지 않는 적을 기다리는 자는 승리한다. 장수는 유능하고 군주가 견제하지 않는 자는 승리한다. 이 다섯 가지는 승리를 미리 아는 길이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benevolent : 자비로운, 인정많은신은 1900년 전에만 십자가를 졌던 것이 아니고, 오늘도 지고 있고 또 날마다 죽으면서 소생(부활)한다. 2천년 전에 죽은 역사상의 신에게만 의지해야 한다면 그것은 덧없는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상의 신을 말하기보다는 오늘 살아 있는 인간을 통해서 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 M. 간디 특정 질환과 관계없이 막연한 병적인 호소는 거의가 산성체질에서 오는 증세들이다. 이러한 증세는 운동을 싫어하고 정백식을 좋아하고, 기쁨이 없고, 조그마한 일에도 참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폭발하는 성격이다. 아침에는 몸이 무거워서 일찍 일어나지 못한다. -김해용 사람은 죽는 게 아니라 자살하는 것이다. -쎄네카(로마 철학자)